2026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최대 25만원"
정부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화를 위한 정책 금융지원에 나섰습니다.
2025년 11월, 총 3조 3,000억 원 규모의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은행권을 통해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이 상품은 기존처럼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은행 창구에서 '보증+대출'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방식으로 제공되며,
신용 등급과 업력 기준을 충족한 소상공인은 최대 1억 원의 장기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총 지원 규모: 3조 3,000억 원
도입 시기: 2025년 11월 17일부터 순차 도입
대상: 신용점수 710점 이상 & 업력 1년 이상 소상공인
지원방식: 보증기관 방문 없이 은행 창구에서 원스톱 지원
대출 한도:
개인사업자 최대 5천만 원
법인사업자 최대 1억 원
상환 조건: 최대 10년 분할상환 (거치기간 3년 포함)
금리: 신용대출보다 낮은 금리 + 보증비율 90%, 보증료율 0.8%
시행 은행: 농협, 신한, 우리, 국민, IBK, SC제일, 수협, 제주 등 1차 8개 은행
기존 보증부 대출은 지역신용보증재단 방문 후 승인 → 은행 대출 신청이라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은
은행이 보증 심사까지 위임받아 자체적으로 진행하므로,
서류 처리 기간 단축, 심사 접근성 향상,
그리고 실제 대출 실행까지의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해당 대출을 받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사업 업력 1년 이상
신용점수 710점 이상
은행 심사 기준에서 다음과 같은 경쟁력 강화 지표가 인정됩니다:
스마트 기술 도입: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등
매출 증가·수익성 개선 증빙
고용 확대: 직원 수 증가
영업장 확장, 설비 투자 등
소진공, 지방정부, 지역신보 등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일정 기준 이상 이수한 경우도
대출 신청 가능 대상에 포함됩니다.
11월 17일 1차 시행 은행:
농협, 신한, 우리, 국민, IBK기업, SC제일, 수협, 제주
11월 28일부터 시행 예정 은행:
하나, 부산, 광주, 전북, 경남은행
2026년 초 도입 예정: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
이처럼 순차적 출시 일정에 따라
가까운 은행별로 이용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는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보완 정책도 함께 확대 중입니다.
가치성장대출: 1.5조 원 규모
골목상권 활력대출: 1조 원 규모
→ 모두 최대 1.5% 금리 우대 혜택
최대 7년 분할 상환 + 금리감면(1%)
폐업 소상공인에게도 장기상환 보증 상품 제공 (최대 15년)
📌 이번 보증부 대출은 단순한 정책 자금이 아닙니다.
디지털·스마트 전환, 고용 확대, 경쟁력 강화라는
소상공인의 질적 성장을 직접 지원하는
미래형 금융 정책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처럼 “지원은 있지만 받기 어려운” 방식이 아닌,
은행 자체 심사 → 원스톱 접수 → 빠른 실행이라는
접근성 좋은 방식으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대출 문턱은 낮추고, 성장 기회는 높인다" – 지금이 자금 마련의 골든타임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은행 창구에 문의하거나
금융위원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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